[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타이거즈 윤석민 선수과 배우 김수현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석민 선수와 배우 김수현은 오는 9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열애를 알리고 약혼을 했다. 지난해 12월 득남해 결혼식을 미뤄왔다.
김수현은 지난 2009년 영화 ‘여고괴담5’의 강민주 역으로 출연했다. 특히 김수현은 드라마 ‘별난가족’, ‘내성적인 보스’ 등에 출연한 배우 김예령의 딸로 알려졌다.
기아 타이거즈 윤석민은 2005년 KIA 타이거즈에 입단, 2011년 한국프로야구 MVP를 수상한 이력이 있다. 김수현은 현재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mc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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