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백조클럽’ 이시영이 임신 8개월째 근황과 함께 오윤아와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일 KBS2 예능프로그램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이하 백조클럽)에서는 오윤아와 이시영이 수다를 떠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두 사람은 반갑게 인사했고, 오윤아는 임신한 이시영에게 “왜 이렇게 배가 안 나오느냐”고 말했다. 실제로 이시영은 늘씬한 자태를 자랑했고 건강한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사진=백조클럽 캡처
이에 오윤아는 이시영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 그가 준비한 선물은 아기 발레복이였던 것. 이에 임신부 요가 연습에 들어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날 오윤아는 이시영을 보자마자 "태교 잘하고 있냐"며 살뜰히 챙겼고, 이에 이시영은 "운동으로 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백조클럽’은 스타들이 발레를 통해 소통하고 힐링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