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지난 11월 27일 첫 방송을 한 MBC 월화 드라마 ‘투깝스’가 5회만에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시청률 8%대로 껑충 올랐다.
TNMS (전국 3200가구에 거주하는 약 9천명 대상)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투깝스’는 12월 4일 방송에서 5회차 시청률 8.0%, 6회차 8.6%를 기록하며 지난 주 첫 방송 시청률 5.5% 보다 무려 2.5% 포인트 이상이나 상승 했다.
혜리 사진=MBC 제공
‘투깝스’와 동일하게 지난 주 11월 27일 첫 방송을 시작한 SBS ‘의문의 일승’ 역시 지난 주 첫회 방송 시청률4.1% 보다 상승하여 이날 5회차 시청률 5.8%, 6회차 시청률 6.4%를 기록 했지만 ‘투깝스’와의 시청률 편차는 6%대와 8%대로 더 벌어졌다.
‘투깝스’의 빠른 인기몰이에 ‘의문의 일승’이 일승을 하지 못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