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키세스, 쉴 새 없는 매력 발산..‘강한 존재감’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키세스(KISSES)가 다양한 영상으로 꾸준하게 팬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지난 5일 키세스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듣는 즐거움에 보는 즐거움까지 모두 충족시키는 ‘망하길 바랬어’(Hope You're Ruined)와 ‘...’(Dead-End)의 새로운 영상을 공개했다.

‘망하길 바랬어’ 영상은 앞서 공개됐던 티저에 이어 다시 한 번 LP가 등장한다. 돌아가는 LP 위 새겨진 가사가 새롭게 더해져 키세스의 보컬이 전하는 마음을 더욱 느낄 수 있게 한다.

키세스 사진=키세스 공식 SNS 영상 캡처
키세스 사진=키세스 공식 SNS 영상 캡처
또 ‘...’(Dead-End) 영상은 보기만 해도 시원하게 탁 트인 도로를 천천히 달리는 차 한 대를 비춘다. 마치 키세스의 목소리를 들으며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는 듯한 기분 좋은 느낌을 선사한다. 키세스는 지난달 30일 싱글 앨범 ‘K1SSES’로 데뷔하기 전부터 천천히 돌아가는 LP와 청량함을 강조하는 바닷가 등으로 곡의 감성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이목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후 키세스는 ‘망하길 바랬어’ 뮤직비디오에 다채로운 색감과 특유의 신비로운 매력을 담아내 호평 받았다. 스페셜 영상에서도 감미롭거나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등 여러 영상에 녹아든 독보적인 보컬을 자랑, 알앤비 아티스트 면모를 뽐내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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