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 첫 방송되는 KBS 1TV ‘같이 삽시다’는 평균나이 60세 여배우들의 리얼한 동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이에 배우 박준금이 합류 소식을 알렸다.
앞서 박준금은 36년 차 명품 배우로 1982년 KBS 드라마 '순애'로 데뷔 이후 SBS '시크릿 가든', KBS 2TV '월계수 양복점 등에서 ‘블링블링’ 사모님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바가 있다.
사진="같이삽시다"
이에 기존 멤버 박원숙 김영란 김혜정과 함께 어떻게 어우러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을지 기대감을 모은다.
또한 박준금은 촬영 도중 12번의 시험관 아기 시술 시도부터, 10년 전 이혼 한 사연까지 진솔한 이야기를 밝히며 가슴 아픈 사연에 멤버들 모두 가슴 아파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남해에서 행복한 인생 2막을 꿈꾸는 이들의 이야기는 오는 9일 오후 8시 방송되는 ‘같이 삽시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