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한혜진, 자칭 패피 전현무 옷방 보자 “나보다 옷 많아” 경악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남다른 패션 사랑을 선보였다. 그의 옷방에는 다양한 옷들로 가득 차 있었다. 이를 본 한혜진은 “(패션 모델인)나 옷보다 많아”라며 감탄했다.

전현무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캡처
전현무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캡처
전현무는 “운동복이 왜 이렇게 많아”라며 운동을 하지 않지만, 운동복이 많은 자신에 대해 한탄했다. 특히 전현무는 축구 유니폼을 만지작 거리면서 “축구선수 납셨다”라고 셀프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나래는 “축구 안하시지 않냐”며 물었고, 전현무는 “옷을 입고 응원하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