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배우 신혜선의 남다른 주량이 재조명되고 있다.
배우 신혜선이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주량을 공개한 것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는 것.
이날 신혜선은 지난해 2월 KBS2 ‘해피투게더-님 좀 왕인 듯’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해 주량을 밝혔다.
당시 신혜선은 “주량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다”면서 “확실히 모르지만 취할 때까지 마신다”고 밝혔다.
이어 “한 번은 친구 3명과 방을 잡고 놀러 간 적이 있다”면서 “4명이 소주 40병을 마셨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파이터처럼 마셨는데 2시간 만에 다 취했다”면서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신혜선은 윤석민과 배우 김수현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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