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사진부] 배우 백성현과 김진호 PD가 뜻 깊은 자리에 참석했다.
W-재단에서 인류의 마지막 대륙, 남극 보전 프로젝트 기금마련을 위해 출판한 '남극 2041' 책 사인회가 12일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열렸다.
W-재단 홍보대사 배우 백성현과 SBS ‘정글의 법칙’ 김진호 PD가 참석해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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