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14일 UN 난민기구 친선대사로 ‘뉴스룸’ 출연(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정우성이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만남을 가진다.

11일 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정우성이 오는 14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정우성은 영화 ‘강철비’ 홍보 아닌 UN 난민기구 친선대사로서 출연한다”고 덧붙였다.

사진설명
정우성은 2014년 UN 난민기구 한국대표부 명예사절, 2015년 UN 난민기구 친선대사로 선정됐다. 한편 정우성은 영화 ‘강철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정우성과 곽도원이 주연인 영화 ‘강철비’(감독 양우성)는 북한 내 쿠데타가 발생하고, 북한 권력 1호가 남한으로 긴급히 내려오면서 펼쳐지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다. 14일 개봉.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