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영어사춘기’ 휘성, 영어 공부방서 알파고로 변신?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나의 영어사춘기’ 휘성이 영어 알파고로 변신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나의 영어사춘기’에서는 가수 휘성이 본격적인 영어 공부에 앞서 공부방을 만드는데 열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휘성은 영어달력부터 독서용 칸막이까지 완벽한 준비를 갖췄다. 그는 “지난번에 12월(December)을 몰라서 영어를 잘하느냐 못하느냐의 기준이 나뉘었다”며 “죽어도 안 잊어버릴 것”이라고 다짐했다.

‘나의 영어사춘기’ 휘성 사진=‘나의 영어사춘기’ 방송캡처
‘나의 영어사춘기’ 휘성 사진=‘나의 영어사춘기’ 방송캡처
또한 휘성은 “자기 전에 30분이라도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위해 마련했다”며 열의를 불태웠다. 공부방을 완성한 그는 “내 방에서 이런 그림이 그려질 줄은 상상도 못 했다”며 기쁨을 표했다.

이어 그는 영어 공부를 시작했고, 마치 알파고를 연상케 하는 또박또박한 발음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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