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엄정화, 갑자기 눈물 흘리며 감동…시청률 하드캐리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한끼줍쇼’ 시청률이 엄정화와 정재형 출연으로 5%대로 껑충 올랐다.

TNMS (전국 3200가구에 거주하는 약 9천명 대상)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12월 13일 방송에서 ‘한끼줍쇼’ 시청률(유료가입)은 5.3%로 지난 주 4.8% 보다 상승했다. 이날 엄정화는 한끼를 제공한 가정에서 컴백 기념으로 신곡 ‘엔딩 크레딧’을 직접 부르기도 했다.

엄정화 사진=‘한끼줍쇼’ 캡처
엄정화 사진=‘한끼줍쇼’ 캡처
이날 섹시디바 엄정화의 오랜만의 TV 출연에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고 시청한 성연령층은 남자50대로 시청률5.1%까지 상승 했다. 한편 엄정화가 찾아간 집은 아들의 간 이식 수술로 인해 가족이 힘든 시간을 보냈다. 집주인 가족은 아들의 투병 시절에 대해 "나까지 약해지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일부러 아들 앞에서 더 씩씩하게 행동했다"며 "눈물을 보이는 사람은 면회도 못 하게 했다"고 고백해 또다시 엄정화를 울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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