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조윤희, 오늘(14일) 득녀..“안정 취하는 중”(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동건 조윤희 부부가 오늘(14일) 득녀했다.

14일 이동건 조윤희 양측 소속사는 “조윤희 씨가 서울 소재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하며, 현재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라며 “이동건 씨 역시 첫 아이를 얻은 기쁨에 행복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설명
이동건과 조윤희는 지난 2월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결혼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하 양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조윤희 씨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입니다.

조윤희, 이동건 부부와 관련하여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017년 12월 14일 오전, 조윤희 씨가 서울 소재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여아를 출산하였습니다.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하며, 현재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동건씨를 비롯하여 가족들 모두 귀한 생명이 무사히 태어난 것에 대해 감사하고, 기뻐하고 있습니다.

새 가족을 맞이한 조윤희, 이동건 가족에게 따뜻한 사랑과 응원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배우 이동건씨와 관련한 기쁜 소식을 전하려 합니다.

이동건 씨의 아내 조윤희 씨가 14일 오전 서울의 한 병원에서 여아를 출산하였습니다.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하며, 현재 가족 및 지인들의 많은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동건씨 역시 첫 아이를 얻은 기쁨에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배우로서의 삶과 더불어 새 생명을 맞이한 이동건씨의 앞날에 따뜻한 관심과 아낌 없는 축복을 보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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