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생활’ 태양-쿠시, 부산 광안리서 헌팅 시도..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쿠시와 태양이 즉석만남에 도전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는 태양, 씨엘, 오혁의 이중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태양은 쿠시, 이재욱 단장은 부산 광안리에서 산책을 했다.

사진설명
그러던 중 이 단장은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다. 부산에서 헌팅을 까대기라고 한다”며 두 사람에게 헌팅을 부탁했다. 여자친구가 있는 태양과 쿠시는 이 단장을 대신해 헌팅을 시도했다. 이를 보던 MC 정형돈과 데프콘은 “이런 장면이 방송에 나가도 되냐. 태양이 부산에서 저러고 다닌다”고 웃었다.

태양과 쿠시는 부끄러움도 잠시 접어둔 채 이 단장을 위해 고군분투했지만, 아쉽게 실패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