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황금빛 내 인생’ 최귀화와 서은수가 다정케미를 뽐냈다.
배우 서은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빵장님 아니 방장님 #주말을 황금빛으로”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배우 최귀화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두 사람은 환한 미소와 함께 엄지 척 포즈로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황금빛 내 인생’ 최귀화X서은수 사진=서은수 인스타그램 이 모습에 팬들은 “연기 너무 잘해서 현실 같아요”, “두 분 너무 좋아요”, “남구아저씨 불쌍해”, “지수 너무 예뻐요” 등 응원을 전했다.
최귀화와 서은수는 현재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두 사람은 각각 빵집 사장 강남구, 해성그룹의 잃어버린 친딸이자 빵집 아르바이트생 서지수 역으로 열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