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측 “내년 1월 컴백 예정…구체적인 사항 논의 중”(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선미가 내년 1월 컴백을 예고했다.

18일 오후 선미 측 관계자는 MK스포츠에 “내년 1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콘셉트나 일정 등 세부사항은 논의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선미 1월 컴백 예정 사진=MK스포츠 DB
선미 1월 컴백 예정 사진=MK스포츠 DB
선미는 지난 8월 스페셜 에디션 앨범 ‘가시나’ 활동 이후 약 5개월 만에 컴백하게 됐다. 당시 총을 쏘려고 준비하는 ‘저격춤’을 포인트 안무로 선보인 선미는 독보적인 섹시미로 인기를 휩쓸었다. 뿐만 아니라 각종 음원차트와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선미는 오는 25일 방송을 앞둔 ‘SBS 가요대전’에서 가수 엄정화와의 컬래버래이션 무대에 오른다고 해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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