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태곤이 지인들에게 생선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배우 김승수와 이태곤이 출연했다.
이날 이태곤은 2017년 ‘냉장고를 부탁해’ 게스트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 다시 한 번 출연했다.
이태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MC 김성주가 방송 후 주위 반응에 대해 묻자, 이태곤은 “(방송 후) 냉장고 한 번 다 털렸다”고 말했다.
이어 “갑자기 아픈 지인들이 많이 생겨서”라며 웃었다. 주위 지인들이 귀한 생선들을 달라고 부탁했던 것.
이태곤은 “방송 출연 당시 냉장고에 65마리인가 있었는데, 현재 30여 마리 남아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