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방송된 '컬투쇼'에서는 2017년 연말을 맞이해 '컬투쇼 어워즈' 4회에서는 송은이, 김숙, 슬리피, 바다. 유민상, 뮤지가 출연했다.
이날 바다는 남편과 처음으로 함께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것에 대해 "너무 행복하다. 남편이 요리를 잘해서 맛있게 잘 먹고 즐겼다"며 행복하게 웃었다.
사진=컬투쇼 캡처
이어 바다는 남편과의 애칭에 대한 질문에 "우리도 다른 커플과 같이 애기라고 부른다. 남편이랑만 있으면 내가 강아지처럼 애교를 부린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앞서 바다는 지난 3월 9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행복한 신혼을 보내고 있다. 이어 오는 31일 서울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콘서트 '스무 걸음'을 개최한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