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X백성현, 다정한 투샷 “뒤로 가기 있기 없기?”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서신애와 백성현의 훈훈한 투샷이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서신애는 자신의 SNS에 “자꾸 내 뒤에서 사진 찍으려고 뒤로 가기 있기 없기? 백성현 서신애 전주 국제 영화제 스타박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와 백성현은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서신애 백성현 사진=서신애 SNS
서신애 백성현 사진=서신애 SNS
특히 두 사람은 드레스와 슈트로 매력을 한 층 더 높여 더욱 시선을 모았다. 한편 서신애와 백성현은 영화 ‘스타박스다방’에서 호흡을 맞췄다.

‘스타박스 다방’은 바리스타를 꿈꾸는 명문대 출신의 고시 준비생 성두(백성현 분)가 시골로 내려가 카페식 다방을 운영하며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아낸 휴먼코미디 영화다. 오는 1월 11일 개봉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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