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오이소라가 결혼 발표 이후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오이소라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결혼 발표 엄청 긴장했던 게 사실이다. 어쨌든 많은 코멘트를 보내줘 감사하다”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그는 블로그를 통해 “그는 미남도 아니고 돈도 갖고 있지 않지만 나의 여러 불안을 단번에 없애주는 사람이었다. 가족이 된다는 것은 과거와 앞으로의 미래에서 모든 허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저를 받아준 사람이다”라며 결혼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아오이소라 결혼 사진=아오이소라 인스타그램 이어 “팬 여러분, 결혼은 했지만 아무 것도 변하지 않는다”라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하며 결혼 반지를 끼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아오이 소라는 일본의 유명 모델이자 배우로 지난 2001년 그라비아 모델로 데뷔해 얼굴을 알렸다.
아오이 소라는 누드 모델을 거쳐 2002년부터 AV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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