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진아름이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진아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름은 카메라를 얼굴 가까이 대고 청초한 표정을 짓고 있다. 모공 한 점 보이지 않는 무결점 피부가 감탄을 자아낸다.
남궁민♥진아름 사진=진아름 SNS 특히 청순하면서도 몽환적인 그의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아름은 현재 배우 남궁민과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Light My Fire)’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특히 지난해 31일 열린 ‘2017 KBS 연기대상’에서 남궁민은 ‘김과장’으로 남자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날 남궁민은 “아름이 너무 고맙고 사랑합니다”라고 공개 연인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아 화제를 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