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 아나운서 컴백, "애디 오랜만이에요"..임시 DJ 바통받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MBC FM4U '굿모닝FM 문지애입니다' 문지애가 드디어 오랜만에 얼굴을 보였다. MBC FM4U '굿모닝FM 문지애입니다' 측은 1월 1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디의 첫방 응원단! 동기 손정은 아나운서와 허일후 아나운서, 그리고 후배 임현주 아나운서까지! 애디 첫방 수고 많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문지애와 손정은 허일후 임현주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설명
특히 파업 이후 이들의 모습은 오랜만에 포착되어 많은 이들의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문지애는 지난해 12월 31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한 DJ 노홍철의 바통을 이어받아 1월 1일부터 '굿모닝FM' 임시 DJ로서 진행 중이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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