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SNS] 김재우, 아내표 스키야키에 미소 ‘카레가 아니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개그맨 김재우가 아내와의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재우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에는 요리를 잘하는 아내가 되어 보겠다며 첫 시도부터 엄청난 비주얼의 ‘스키야키’ 만들어낸 아내에게 감동받아 비법을 물어보자 아내는 갑자기 프로페셔널한 표정을 지으며 멋지게 레시피를 설명하기 시작했어요. 뭔 소리지? 저 택배 내가 받았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재우는 아내가 만들어 준 스키야키를 맛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김재우 사진=김재우 인스타그램
김재우 사진=김재우 인스타그램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스키야키가 돋보인다. 앞서 김재우는 아내가 카레를 자주 해준다며 사진을 자주 올린 바 있다. 카레가 아닌 스키야키를 먹고 기분 좋은 미소를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현재 김재우는 아내바보 면모부터 유쾌한 일상을 공개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