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람, 연인 서인국 위해 날리는 달콤한 ‘Chu~’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박보람이 화제인 가운데 일상 모습이 덩달아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박보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24.9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람은 산뜻한 옷을 입고 메이크업을 한 채 핸드폰으로 셀프 사진을 찍고 있다. 그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카메라를 보는 가운데 입술을 귀엽게 내밀고 있다.

사진설명
특히 박보람의 인형 같은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뽀뽀하는 입모양이 마치 연인을 위한 애정의 표현같이 느껴지기도 한다. 한편 박보람은 4일 오후 한 포토행사에 등장했다. 이에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박보람은 현재 가수 겸 배우 서인국과 공개 열애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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