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황금빛 내 인생’ 서은수가 이태환이 자신을 좋아하는 것이 아님을 알고 눈물을 흘렸다.
6일 오후 방송된 KBS2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서지수(서은수 분)가 선우혁(이태환 분)과 영화관 데이트 후 집으로 돌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지수는 선우혁이 좋아하는 여자가 서지안(신혜선 분)임을 알게 됐다.
황금빛 서은수 사진="황금빛 내 인생" 방송 캡처 이에 충격을 받은 서지수는 터덜터덜 집으로 돌아왔다. 노영희는 풀이 죽은 서지수를 보고 이유를 물었지만, 그는 “위에 올라가서 프랑스어 공부할게요”라고 말한 뒤 자리를 떴다.
서지수는 혼자 방에서 선우혁과 행복했던 시간을 회상했다.
결국 서지수는 “바보 다 망상이었어 날 좋아한 게 아닌데...”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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