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유닛’ 유키스 준 “팀 구성 처음, 어벤져스 만들고 싶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더유닛’ 유키스 준이 팀 구성에 앞서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2 ‘더유닛’에서는 상위권 1위에서 5위를 한 멤버들이 팀을 선택해 꾸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준이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

더유닛 유키스 준 사진="더유닛" 방송 캡처
더유닛 유키스 준 사진="더유닛" 방송 캡처
그는 “‘더유닛’을 하면서 팀을 만들어 보는 게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벤져스 팀을 한번 만들어보고 싶었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후 준은 가장 먼저 지한솔을 꼽았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준은 “비율, 춤추는 스타일을 봤을 때 잘 맞을 것 같았다”며 “뺏기기 싫었다”고 털어놨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