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라이프’ 김종민, 재산상태는 엉망? "이리저리 뜯기고 다 썼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박스라이프’ 김종민의 재산 상태가 밝혀졌다.

SBS 새 예능프로그램 ‘스타 강제후기 리뷰쇼 박스라이프’(이하 박스라이프)가 10일 첫 방송된 가운데 김생민은 김종민의 집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생민이 집안 구석구석을 살피면서 궁금해 하자 김종민은 “전월세”라고 밝혔고, 이에 김생민은 “전세 아니냐. KBS2 ‘연예가중계’하면서 2000년부터 널 따라다녔다. 100억 정도 있는 거 아니냐. 부모님에게 효도 한 거냐”고 놀라워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설명
이어 김종민은 “아니다. 이리저리 뜯기고 다 썼다”고 고백했고, 김생민은 놀라워했다. 한편 이날 두 사람은 재미로 얼굴값을 측정해주는 앱을 실행해 값을 측정했고, 김종민의 얼굴값은 14,450원. 김생민은 두 배를 웃도는 30,110원을 자랑해 폭소케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