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일산) = 옥영화 기자] 배우 강소라가 아찔한 시스루 드레스로 시선을 끌었다.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가 11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배우 강소라는 2018년 골든디스크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강소라는 2018 골든디스크 MC 자격으로 가수 성시경과 함께 행사를 진행했다.
2017년 12월 3일까지 tvN이 방영한 드라마 ‘변혁의 사랑’에서 강소라는 주연 백준을 연기했다.
강소라는 2017년 촬영한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에서도 주연 김형신을 맡았다. sana2movie@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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