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클럽` 재 오디션, 전원 합격..심사위원 "무슨 일이야"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백조클럽' 재 오디션이 그려졌다.

12일 방송된 KBS2TV '발레 교습소-백조클럽'에서는 재오디션에 통과한, 박주미, 왕지원, 김성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연으로 가기위한 마지막 기회에 앞서, 재오디션 결과는 전원 통과하는 기쁨을 얻을 수 있었다. 오디션 이후 세 사람은 이제야 웃음을 보이며 서로를 끌어안았다.

사진=발레교습소-백조클럽 캡처
사진=발레교습소-백조클럽 캡처
이에 심사위원들은 일주일동안 일어난 기적같은 변화에 "무슨 일이 일어난거냐"며 놀라워하며 격려했고, 세 사람은 "남은 시간이 더 중요하다, 남은 기간 동안 진짜 연습해서 발레리나 같은 모습 보여주겠다"면서 열정을 보였다. 한편 이날 왕지원의 연기에서 발목이 꺾이는 부상을 입고 말았다. 이후 위기를 보였던 구간은 무사히 지나갔고 고난도 리프트 동작까지 완성시켜 놀라움을 안겼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