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세젤예 원스 바라기 “원스 있어 행복해”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트와이스 사나가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사나는 12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원스! 엊그제 그리고 어제 또 원스 덕분에 올해도 큰상 3개나 받았어요! 음원, 음반 본상 그리고 쎄씨 여자 아이콘상! 정말 감사합니다!! 트둥이는 원스가 있어서 행복해. 올해도 원스 트와이스 함께 행복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사나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사나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트와이스 사나 사진=트와이스 SNS
트와이스 사나 사진=트와이스 SNS
특히 사나는 눈을 감고 있거나, 얼굴 일부만 클로즈업 돼 있어도 굴욕없는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트둥이들 사랑해” “아름다운 사나” “수상 축하해~!” “여신이라는 말이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10, 11일 진행된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과 음반 부문 본상, 쎄시 아시아 아이콘상을 수상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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