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빅플로 의진이 ‘더유닛’ 본방사수를 위해 셀프홍보에 나섰다.
의진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분 좋은 스케줄. ‘더유닛’ 본방사수”라는 글로 깨알 홍보했다.
이어 공개한 사진 속 그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입술을 쭉 내밀고 귀여운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에 설렘을 더했다.
‘더유닛’ 빅플로 의진 사진=의진 인스타그램
이에 팬들은 “웃는 게 제일 예뻐”, “매력적인 남자”, “빨리 방송 보고 싶어요”, “오빠 ‘더유닛’ 파이팅. 응원할게요” 등 애정 가득한 인사를 전했다.
의진은 현재 출연 중인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이하 ‘더유닛’)에서 2차 투표결과 유닛B 2위를 차지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빅플로 의진이 댄스머신으로 활약하고 있는 ‘더유닛’은 13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