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김종국 즉흥 섭외에 “지금 나체로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런닝맨’ 윤계상이 갑작스러운 섭외에 솔직한 상황을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김종국과 지석진이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12월생 연예인을 섭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12월생 연예인을 찾다가 윤계상을 찾게 됐다. 김종국은 윤계상에게 연락을 한 뒤 지석진에게 건넸다.

런닝맨 윤계상 사진="런닝맨" 방송 캡처
런닝맨 윤계상 사진="런닝맨" 방송 캡처
지석진은 떨리는 마음으로 윤계상과 통화를 했고, 본격적인 섭외 요청은 김종국이 했다. 하지만 윤계상은 “나체로 지금 있다”고 말했다.

이에 두 사람은 “죄송하다”며 급 사과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