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JBJ 김상균과 권현빈이 앨범 ‘트루 컬러즈’ 작사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17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JBJ 두 번째 미니앨범 ‘트루 컬러즈(True Colors)’ 쇼케이스 “조이풀 컬러즈”가 생중계됐다.
JBJ는 블랙 앤 화이트룩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발산하며 수록곡 ‘매일’ 무대를 선보였다. 현장에는 300여 명의 팬클럽 조이풀이 참석한 가운데 JBJ를 향한 응원 열기가 한층 뜨거워졌다.
JBJ ‘트루 컬러즈(True Colors)’ 쇼케이스 사진=네이버 V라이브 방송캡처
리더 노태현은 “특별히 이번 앨범에서는 멤버 김상균과 권현빈이 전곡 작사에 참여했다”고 소개해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켰다.
김상균은 “우리 조이풀 생각하면서 가사를 썼다”고 해 팬들에 설렘을 더했다. 권현빈 또한 “내가 할 말이었는데…팬분들을 생각하며 작업했다”고 말했다.
한편 JBJ는 이날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트루 컬러즈(TRUE COLORS)’가 공개했으며, 타이틀곡 ‘꽃이야’로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