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헌트’ 하지원, 오는 24일 GV개최..관객 만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하지원이 영화 ‘맨헌트’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배급사 (주)풍경소리 측은 18일 “하지원이 ‘맨헌트’ 개봉을 앞두고 박혜은 에디터와 스페셜 GV시사회에 함께한다”고 밝혔다.

하지원과 박혜은 에디터는 오는 24일 오후 7시30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되는 스페셜GV시사회에 참석,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하지원 사진=풍경소리
하지원 사진=풍경소리
‘맨헌트’는 하룻밤 사이 살인 사건에 휘말린 변호사 ‘두추’(장한위 분)와 그를 뒤쫓는 형사 ‘야무라’(후쿠야마 마사하루 분)가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며 벌어지는 얘기를 다룬다. 하지원은 극 중 홍일점으로 거침없는 액션 연기와 섬세한 감정연기를 표현한다.

하지원은 이 자리에서 오우삼 감독과의 촬영 소감부터 아시아 대표 배우들과의 연기 호흡까지 생생하게 들려 줄 계획이다.

한편 ‘맨헌트’는 오는 25일 개봉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