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모모랜드 주이가 학교 폭력 가해자라는 루머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강경대응을 선언했다.
모모랜드 소속사 더블킥컴퍼니는 19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주이에 관한 각종 포털사이트 및 커뮤니티 게시판에 떠도는 학교 폭력 관련 억측은 악성 루머이며, 허위 사실임을 명확히 밝힌다”라고 전했다.
이어 “소중한 꿈을 위해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소녀들이 더 이상 거짓된 소문에 상처받지 않도록 부탁드린다. 이 시간 이후 악의성 짙은 비방과 루머,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법적 강력 대응에 나설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덧붙여 “다시 한 번 주이와 모모랜드를 사랑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린다”며 마무리했다.
특히 소속사 관계자는 MK스포츠에 “확인결과 온라인에 떠도는 소문들은 출처도 불분명했다”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모모랜드는 지난 3일 세 번째 미니앨범 ‘GREAT!’로 컴백했으며, 타이틀곡 ‘뿜뿜’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하 더블킥컴퍼니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모모랜드 주이의 소속사 더블킥컴퍼니입니다.
최근 주이와 관련한 근거 없는 악의적 비방글에 대한 소속사의 입장을 드립니다.
현재 각종 포털사이트 및 커뮤니티 게시판에 떠도는 주이의 학교 폭력 관련 억측은 악성 루머이며 허위 사실임을 명확히 밝힙니다.
소중한 꿈을 위해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소녀들이 더 이상 거짓된 소문에 상처받지 않도록 부탁드리며 이 시간 이후 악의성 짙은 비방과 루머,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법적 강력 대응에 나설 것임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다시 한 번 주이와 모모랜드를 사랑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더블킥컴퍼니 드림.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