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복면가왕’에서 배우 임현식이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렸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대결에 오키동키와 곰주가 맞대결을 펼쳤다.
이날 두 사람은 하울의 ‘사랑인가요’로 달달한 호흡을 맞췄다. 무대가 끝난 뒤 유영석은 “두 분이 색깔이 굉장히 다른데도 너무 멋졌다”며 극찬했다.
‘복면가왕’ 임현식, 오키동키X곰주 사진=‘복면가왕’ 방송캡처 이어 임현식은 “정말 잘 봤다”면서 “시청자 입장에서 ‘복면가왕’을 보다가 이 자리에서 심각하게 들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특히 그는 “두 분이 가수인지 모르겠다”고 단호히 말하며 “아마추어 실력자인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곰주가 58대 41로 오키동키를 꺾고 2라운드 대결에 진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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