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 옥영화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친절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명예미소 국가대표 위촉식이 23일 서울 중구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개최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선수촌장으로 선임된 유승민 IOC 선수위원과 다양한 작품활동을 통해 한국을 널리 알리고 있는 배우 김소현이 한국의 미소와 친절을 대표할 명예 미소국가대표로 위촉됐다.
올해로 20살이 된 배우 김소현이 성숙미 넘치는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김소현, 폭풍성장의 좋은 예
성숙미 물씬
오~올해로 스무살
우아한 손인사
미소국가대표 나야 나
러블리한 하트 sana2movie@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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