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하이솔이 오늘(23일) ‘더쇼’에서 신보 ‘소울 노트(Soul note)’ 무대를 선보인다.
하이솔은 오는 24일 디지털음원을 발표를 앞두고 이날 SBS MTV ‘더쇼’에서 생방송으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특히 하이솔의 컴백 첫 무대를 위해 KBS2 ‘더유닛’에서 활약한 민트가 랩피처링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그룹 허니13으로 함께 호흡을 맞춰왔던 키스엔(KissN) 또한 보컬피처링으로 함께 호흡하며 무대를 꾸민다.
하이솔, 오늘(23일) ‘소울 노트’ 무대 사진=허니보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하이솔은 자신이 지닌 특유의 소울을 보여주겠단 의미로 앨범 명을 ‘소울 노트(Soul note)’로 지었을 만큼 차세대 솔로 여가수로서의 왕성한 국내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복고적인 느낌을 주는 레트로 소울 풍의 멜로디와 다채로운 구성은 보컬뿐만 아니라 퍼포먼스 측면에서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어느 때보다 치열한 가수들의 1월 컴백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랜만에 방송 무대를 통해 대중과 소통에 나선 하이솔이 그동안 과연 얼마나 더 업그레이드 된 음악을 선보일지는 뜨거운 관심이 집중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