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과 열애설’ 최사랑 누구? ‘국민송’ 부른 트로트 가수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허경영이 26세 연하 가수 최사랑과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최사랑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오후 허경영의 소속사 본좌엔터테인먼트 관계자 “허경영과 최사랑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라며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신곡 ‘국민송’ 음반 작업을 같이 한 적은 있다. 그러나 나이 차이도 많이 나는 어린 친구와 열애설에 황당하다”라고 말했다.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3년 째 열애 중이며 지난 2015년 ’부자되세요’를 통해 인연을 맺은 이후 관계가 급속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으나 허경영 측은 열애설을 적극 부인했다.

열애설 허경영, 최사랑 사진=‘국민송’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열애설 허경영, 최사랑 사진=‘국민송’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허경영과 열애설이 불거진 최사랑은 1976년 생으로 올해 42세다. 2015년 허경영이 작사한 트로트 곡 ‘부자되세요’로 데뷔했다 이어 지난해 12월에는 허경영과의 듀엣곡 ‘국민송’을 발표했다.

또한 최사랑은 ‘허경영강연’ ‘허경영TV’ 등 허 전 총재 관련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동영상에서 ‘부자되세요’ 노래를 부르거나 강연장에 참석하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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