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숙 ‘쎄쎄쎄’ 멤버 출신…암으로 마지막 각오한 무대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임은숙 등 ‘쎄쎄쎄’ 멤버들이 28일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시즌2에 출연하여 관심을 받고 있다.

‘쎄쎄쎄’는 1995~1997년 활동한 3인조 걸그룹으로 임은숙, 장유정, 이윤정으로 구성됐다.

노래로는 ‘떠날거야’가 제일 유명하며 ‘아미가르 레스토랑’, ‘안 봐도 비디오’ 등도 괜찮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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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활동 종료 후 ‘쎄쎄쎄’ 멤버들의 근황이 28일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시즌2로 공개됐다.

이윤정은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행사총괄로 재직 중이며 장유정과 임은숙은 연예계를 떠났다.

임은숙은 암 4기(=말기) 환자로 28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시즌2가 ‘쎄쎄쎄’로의 마지막 무대가 될 것을 각오한 출연으로 많은 시청자를 안타깝게 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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