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간장’ 서지훈, 이정신에 “과거로 돌아가지 않겠다” 폭탄 발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애간장’ 이열음이 서지훈을 알아보지 못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OCN 월화드라마 ‘애간장’에서는 과거에서 온 작은 신우(서지훈 분)가 지수(이열음 분)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작은 신우는 등대 앞에서 울고 있는 지수를 만났다.

서지훈 이정신 이열음 사진=OCN ‘애간장’ 방송캡처
서지훈 이정신 이열음 사진=OCN ‘애간장’ 방송캡처
이때 비가 내렸고, 작은 신우는 지수와 우산을 함께 썼다. 하지만 지수는 작은 신우를 알아보지 못하고 이름을 물어봤다. 작은 신우는 나중에 알려줄 것을 약속하고 떠났다. 이후 작은 신우는 큰 신우(이정신 분)에게 “과거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폭탄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애간장’은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어설픈 그 시절 첫사랑과의 과거를 바꾸고픈 주인공이 10년 전의 나를 만나 ‘첫사랑 원상복구’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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