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뭉쳐야 뜬다’ 정형돈이 사자를 쓰다듬었다.
30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는 지난주에 이어 아프리카 4개국 패키지여행을 떠난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과 게스트 추성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패키지 팀은 사자 보호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아기 사자를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뭉쳐야 뜬다 캡처 특히 팀원들은 아기 사자를 자신들도 쓰다듬어볼 수 있다는 걸 알고 놀라워했고, 이를 본 정형돈이 자신 있게 나섰다.
한편 이날 정형돈은 “이런 건 겁이 없다”라며 용감히 다가갔고, 사자를 쓰다듬는데 성공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