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위키미키 첫 단독 리얼리티 ‘위키미키 모해’ 제작발표회 및 기자시사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김예진 PD를 비롯해 위키미키(수연, 엘리, 유정, 도연, 세이, 루아, 리나, 루시)가 참석했다.
김예진 PD는 리얼리티의 주인공으로 위키미키를 선택한 이유로 ‘솔직한 매력’을 꼽았다.
김예진 PD ‘위키미키 모해?’ 제작발표회 사진=천정환 기자
이날 김예진 PD는 “리얼리티 촬영을 위해 많은 아이돌을 두고 한참 고민 중이었다. ‘위키미키 멤버 8명이 각자 매력이 너무 많은데 왜 아직까지 리얼리티를 안 찍었을까’하는 생각에 이유가 너무 궁금했다”고 밝혔다.
이어 “비밀리에 첫 촬영에 들어간 것처럼 정말 리얼한 모습을 찍기 위해 노력했다”며 “가까이서 지켜보면 알 수 있는 멤버들의 진솔한 매력을 담기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엄마들이 아이에게 ‘이 숙제만 하고 놀아’라고 하는 것처럼 발전을 위해 ‘투 두 리스트(To do list)’를 실현했다. 솔직한 본 모습공개뿐 아니라 발전하는 과정을 그리려 애썼다”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날 공개되는 ‘위키미키 모해?’는 앞으로 60일동안 네이버TV, V라이브, 유튜브, 인스타그램 ‘모해MOHAE’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