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현실남녀' 써니가 가상 커플 양세형을 지켜내 폭소케했다.
1일 오후 11시 방송된 MBN 예능 '현실남녀'에서는 데이트 비용 내기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커플을 선정한 후 커플이 단체 커플 데이트를 즐기는 가운데 볼풉펍에서 대결을 한 세 커플은 이후 다트 대결을 이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현실남녀 캡처 때마침 양세형은 다트를 하는 한은정의 자세를 잡아주며 살뜰하게 챙기자 써니는 “오빠”라며 발끈했고, 양세형은 “어머님이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현실남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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