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씨엔블루 이종현이 최근 느끼는 감정을 털어놨다.
이종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9살 먹고 남사스럽지만 참 사는게 어렵고 무겁다”라며 “어려서 몰랐던 건지 세상이 변한건지, 어른들은 참 대단하다 그냥 공경하라는 게 아닌 거 같다”고 적었다.
이어 “덩치만 커지고 달라진 건 별로 없는데 이것 역시 혼자 보려 쓰다 왠지 숨는 기분이 싫어서, 하지 말라면 더하고 싶은 심보인지 언제부턴가 사진만 올리는 이 공간이 지겹다”라고 토로했다.
더불어 그는 “체질에 맞지도 않고, 오늘은 많은 사랑 받아서 그런지 보고 싶은 사람들이 많다”고 덧붙였다.
씨엔블루는 최근 멤버 정용화가 대학원 특혜입학 의혹에 휩싸였다.
정용화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유가 무엇이든, 진실이 무엇이든, 모든 게 제 잘못임을 알고 있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저에 대해 어떤 말씀을 하시든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며 사죄했다.
이후 그는 군 입대를 갑작스럽게 발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