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더유닛’ 빅플로 의진이 빅스타 래환과의 훈훈한 우정을 뽐냈다.
의진은 5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래환아, 몸 건강히 잘 갔다 와라. 항상 밝은 항상 음악과 함께, 잘생긴 나랑 생일 같은 래환, 추운데 감기 조심”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의진과 래환은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장난기 가득한 분위기에 브이자를 그리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더유닛’ 빅플로 의진X빅스타 래환 사진=의진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서 반전 매력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의진은 지난 3일 방송된 ‘더유닛’에서 유닛B 2위를 차지해 파이널에 진출했다.
그는 “어깨가 점점 더 무거워지는 것 같다. 책임감을 갖고 더 빛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도 전한 바 있다.
한편 빅스타 래환은 이날 강원도 고성 22사단 신병훈련소에 입소했으며,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상근 예비역으로 복무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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