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친절한 기사단’ 고성희가 유창한 영어실력을 뽐냈다.
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친절한 기사단’에서는 배우 고성희가 신입 기사로 특별 출연했다.
이날 고성희는 이수근, 김영철과 한 팀을 이뤄 공항으로 향했다. 고성희는 유창한 영어실력을 뽐내며 서슴없이 외국인에게 다가갔다.
또 고성희는 필리핀 관광객들이 드라마에 나왔던 걸 봤다고 말하자 폭풍 친화력을 선보이며 함께 사진을 찍자고 말헀다.
특히 고성희는 김영철보다 앞서 외국인들에게 말을 걸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소희는 마이크로닷과 한 팀을 이뤄 뉴질랜드에서 온 두 외국인을 손님으로 맞이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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