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휘성은 "코로 편하게 숨을 쉰 게 27~8살 때 부터다"며 만성 비염을 고백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하루에 10시간 넘게 연습했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영재발굴단 캡처
이에 연습 벌레 휘성은 노래 연습 중 생긴 에피소드에 대해서 "연습을 할 데가 없어서 어디서 할까 고민하다가, 동네 뒷산에서 록을 연습했다." 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휘성은 "밤 12시에 불렀는데, 3~4일째 경찰분이 달려오셔서 '이제야 잡았네' 하시더라. 그 뒤부터 빗물 펌프장에서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날 휘성은 자작곡에 대해서는 "300곡 정도 될 것"이라며 "저작권료는 열 손가락 안에 들 것 같다"고 밝혔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