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한일이 27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김한일의 소속사 측은 지난 7일 공식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지난 6일 김한일이 갑작스러운 질병으로 인해 제주도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갑자기 부고를 전해 마음이 아프다. 그는 착하고 음악을 사랑하는 재능 넘치는 사람이었다”고 전했다.
더불어 “김한일의 가족들과 가까운 친구들도 깊은 슬픔에 잠겨 있다. 그가 다른 세계에서도 여전히 음악과 함께 행복하길 바란다”며 “우리의 사랑하는 한일, 가는 길 평안하길”이라며 애도했다.
김한일은 지난 2009년 중국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절대창향’에 출연했다.
그는 22만대1의 경쟁률을 뚫고 외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