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가수 홍진영이 '정글의 법칙'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9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정글하는 나알. 같이 봐요오오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순백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느낌을 드러내며 인형 같은 홍진영의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아 팬들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 이어 '정글의 법칙'에서 홍진영은 “카약을 한 번도 안타봤다. 제발 살려 달라”며 “물 진짜 무서워한다”며 발을 동동 구르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홍진영은 최근 신곡 '잘가라'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