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영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이 개봉 첫주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이하 조선명탐정3)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총 78만619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96만4641명이다.
이로써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은 개봉 4일 만에 100만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청신호를 예고했다.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은 괴마의 출몰과 함께 시작된 연쇄 예고 살인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명탐정 김민(김명민 분)과 서필(오달수 분), 기억을 잃은 괴력의 여인(김지원 분)이 힘을 합쳐 사건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는다.
같은 날 ‘그것만이 내 세상’은 일일관객수 22만2553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322만75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김지원은 오늘(12일) 오후 12시30분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 출연한다. mkculture@mkculture.com